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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실시

수협,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실시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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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협중앙회는 16일 SRT수서역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휴가를 앞둔 시민들에게 어촌체험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해수부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시민들에게 어촌관광 안내책자와 수산물을 나눠주며 어촌체험을 적극 추천했다.

한국 농어촌사랑 방송공동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배우 임병기씨와 탤런트 홍여진씨가 시민들과 함께 만나 어촌으로의 여름휴가를 독려했다.

수협에서 진행되는 어촌체험 프로그램은 가족모임, 동호회 등에서 6~8명으로 소그룹을 꾸려 지원하면 팀당 3만원에 1박 2일 동안 다양한 어촌체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수협은 하반기에도 소그룹 어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수협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촌을 홍보하고 도시-어촌 교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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