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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등서 귀금속 훔친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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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등서 귀금속 훔친 30대 영장

이철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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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로고.
창원 이철우 기자 = 금은방과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30대가 경찰의 공조수사로 붙잡혔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와 거제경찰서는 금은방과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A씨(36·무직)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4시께 거제시 서정리에 있는 한 금은방에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진열대에 보관 중이던 반지 등 877만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친 혐의다.

A씨는 또 지난 9일 오후 12시 30분께 창원시 합포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 미리 알아낸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해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로부터 절취한 877만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회수했다.

A씨는 일정한 직업도 없이 지내오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는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 수사 등 공조수사에 나선 경찰에 의해 창원시에 있는 한 모텔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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