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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號 여신금융협회, 조직개편…카드·리스할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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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號 여신금융협회, 조직개편…카드·리스할부 강화

오경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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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이 취임 한 달만에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여신금융협회는 18일 업권별 회원사 지원 강화 및 현안 대응력 제고를 위해 오는 22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업본부-기획본부-지원본부’에서 ‘카드본부-금융본부-지원본부’로 개편한다. 모든 업권을 담당하던 사업본부를 카드본부(신용카드업)와 금융본부(리스·할부업, 신기술금융업)로 분리했다. 해당 업권의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리스·할부 및 신기술금융업을 담당하는 부서에 인원을 보강하기로 했다. 지원본부는 인사·조직 관련 부서 및 연구소 등을 배치해 현업 담당 본부를 효율적으로 지원토록 했다.

김주현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은 협회 내 3개 업권 간의 균형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위함”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업권별 주요 현안과제 해결 및 경영·기술 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대비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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