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임창정, 다섯째 품에 안는다…아내 11월 출산 예정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7℃

베이징 -1.8℃

자카르타 28℃

임창정, 다섯째 품에 안는다…아내 11월 출산 예정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3: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 소식을 전했다. /김현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19일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은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씨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임창정은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임창정은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뒀으며, 첫째와 둘째는 본인이 양육하고 있다. 셋째는 전 부인과 함께 지내고 있다. 이후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 요가 강사 서씨와 재혼해 같은 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임창정은 현재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미국에서 발매되는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