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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사들이 만든 뮤지컬·영화 등 발표회 “학생 입장에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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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사들이 만든 뮤지컬·영화 등 발표회 “학생 입장에서 만들었어요”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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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제2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공연장에서 ‘협력종합예술활동 심화연수 발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과 오늘 24일 각각 열리는 발표회에서는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 연극, 영화 심화 연수를 수강한 교사들이 수업의 일환으로 만든 뮤지컬, 연극, 영화를 선보인다.

연수는 뮤지컬 1·2기와 연극, 영화로 총 4개 강좌로 구분돼 각각 진행되며, 학생 입장에서 협력종합예술활동을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심화 연수는 뮤지컬 1, 2기의 경우 △전래동화를 활용한 영어뮤지컬, 환경오염을 주제로 한 뮤지컬 등 신일중학교의 수업사례 △가정, 국어, 체육, 음악, 기술가정 교과가 융합한 인형극 형태의 뮤지컬 만들기 △뮤지컬 대본쓰기 △뮤지컬 발표 및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협력종합예술활동 강사 파견 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학교에서 수업한 예술강사이자 현직 감독 등이 전 과정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 중학교 173개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내에서 뮤지컬, 연극, 영화를 배우는 ‘교복 입은 예술가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협력종합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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