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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설비 국산화 연구개발 및 테스트배드 기술교류회 개최

동서발전, 발전설비 국산화 연구개발 및 테스트배드 기술교류회 개최

최현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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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이틀간 고양시에서 열린 ‘발전설비 국산화 연구개발 및 테스트 배드 기술교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8~19일 이틀간 고양시에서 지역난방공사, GS파워 등 복합발전 운영 5개사와 중소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설비 국산화 연구개발 및 테스트 배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의 테스트배드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현장실증을 위한 시범적용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에게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이날 기술교류회에서는 ‘HRSG(배열회수장치) 선회 유동흐름 철산화물 집진기술’을 비롯해 ‘냉각탑 스마트 컨트롤 백색수증기 방지 장치’ ‘발전기 고정자권선 국산화’ ‘발전기용 자동전압조정기 시뮬레이터 개발’ ‘계측기 점검용 국산화 포터블 커뮤니케이터’ ‘발전설비 주요 회전기기 진동감시 및 진단기술’ ‘지능형 경보표시를 위한 다중 모니터 팝업 스크린 기술’ 등 고부가 가치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을 공유했다.

김종희 일산화력본부장은 “신규 외산기자재의 국산화 연구과제 및 테스트 배드 실증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상생·협력의 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제고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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