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주 화랑의언덕, 단석산 풍경에 ‘감탄’…높이 827m
2019. 12. 0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8.4℃

베이징 1.3℃

자카르타 30℃

경주 화랑의언덕, 단석산 풍경에 ‘감탄’…높이 827m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12: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JTBC
경주 화랑의 언덕이 화제인 가운데 단석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완전체 멤버들의 2일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용담호 섬바위에서 1일차 캠핑을 마무리하고 2차 정박지로 향했다.

이들이 도착한 경주 화랑의 언덕은 2차 정박지로 하늘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을 이뤘다.

이효리는 "어떻게 이런 곳이 있냐. 태어나서 이런 풍경을 처음 봤다. 진짜 좋다"고 감탄했다.

높이가 827m인 단석산은 경주 부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국립공원으로 초보자도 오를 수 있는 다양한 등산코스가 있다.

건천읍 방내리와 송선리, 화천리, 그리고 산내면 내일리에 걸쳐있는 단석산 정상에는 중앙이 절반으로 갈라진 원형의 바위가 놓여 있다. 

이 바위는 신라 때 화랑들이 수련장소로 이용하면서 김유신이 검으로 바위를 내려쳐 갈라졌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