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세훈·찬열 “‘왓 어 라이프’, 본연의 저희 모습 봐주셨으면 좋겠다”
2019. 12. 0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6℃

도쿄 4.3℃

베이징 -4℃

자카르타 27.2℃

세훈·찬열 “‘왓 어 라이프’, 본연의 저희 모습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18: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세훈·찬열/사진=송의주 기자

 세훈·찬열(EXO-SC)이 유닛으로 대중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들에 대해 전했따.


엑소 세훈·찬열(EXO-SC)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의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찬열은 “물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크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선입견, 본연의 저희의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 100% 객관적일 수는 없지만, 주변에서 좋은 앨범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믿고 있다. 색 안경을 껴지 않고 선입견, 본연의 저희의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훈은 “음원 차트를 통해 앨범이 잘 됐다 안됐다가 결정되는데 그런 것을 떠나 저희 음악을 듣고 힐링 하셨으면 좋겠고, 치유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엑소의 첫 듀오 조합이다. 두 멤버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세 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다.


‘왓 어 라이프’는 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 즐겁게 하나는 메시지를 담아 세훈, 찬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타이틀곡 ‘있어 희미하게’는 여름 휴가지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낸 가사와 청량하고 시원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세 번째 타이틀곡 ‘부르면 돼’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힙합곡으로 관심 있는 상대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더불어 연인 간 깊은 사랑에서 느껴지는 설렘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에 비유한 ‘롤러코스터’, 꿈속에서만 볼 수 있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夢 (몽)’ 등 세훈·찬열의 자작곡 2곡을 비롯해 친구와 연인 사이의 애매한 관계를 선에 빗대어 표현한 ‘선’까지 총 6곡이 담겨 있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작고가팀 디바인채널이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 힙합 그룹 리듬파워의 보이비와 행주, 힙합레이블 AOMG 대표 프로듀서 그레이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세훈·찬열 역시 전곡 작사에 참여하고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한편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