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잡코리아, 상반기 산업별 채용 최다 ‘서비스업’
2020. 01. 23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

도쿄 5.6℃

베이징 -1.6℃

자카르타 28.8℃

잡코리아, 상반기 산업별 채용 최다 ‘서비스업’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18: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19_0722_잡코리아_상반기-채용-22%가-서비스업
취업 포털 잡코리아는 상반기 동안 자체 플랫폼에 등록된 산업-직무별 채용공고 빅데이터 213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채용공고의 22.5%가 서비스업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업에 이어 △IT·정보통신업(16.8%) △제조·생산·화학업(14.6%) △금융·은행업(13.3%) △건설업(10.4%) △판매·유통업(8.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산업분포를 분석해 보면 제주, 강원, 전북 등 10개 광역시도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보인 산업 1위도 서비스업으로 조사됐다. 서비스업의 분포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제주도(47.6%)로 집계됐다. 강원도(36.0%), 전라북도(32.4%)도 서비스업의 분포가 높았다.

직무별 채용 비중(응답률 기준)을 보면 △영업·고객상담(30.5%) △경영·사무(21.6%) △서비스(15.7%) △IT·인터넷(1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반기 채용공고의 절반은 경력과 무관하게 이뤄졌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전체 채용공고는 경력무관(46.4%), 경력직(24.7%), 신입·경력(23.9%)의 순으로 집계됐다. 신입직만 뽑는 공고는 5.1%로 나타났다.

경력과 무관하게 채용하는 주요 산업(응답률 기준)으로는 △서비스업(58.0%) △교육업(54.0%) △판매·유통업(52.0%) 등의 순위를 보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