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불스원-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기술 공동 개발
2019. 08. 24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6℃

도쿄 25℃

베이징 23℃

자카르타 27℃

불스원-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기술 공동 개발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3. 09: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자료] 불스원-전자부품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2)
이창훈 불스원 대표(왼쪽)와 김영삼 전자부품연구원 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불스원 본사에서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기술 공동 기획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불스원
자동차용품업체 불스원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불스원 본사에서 전자부품연구원(KETI)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기술 공동 기획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용 공기 필터의 스마트 센서 개발 △전기차용 애프터마켓 제품 개발 △차량용 공기청정기 개발 △기타 공동 사업 발굴·기획 및 공동 연구협력을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센서를 비롯한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의 기술 개발 협력을 강화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특히 불스원은 전장용품 사업을 보다 강화하고, 자동차 공기청정 관련 기술 개발 및 친환경차 시대에 걸맞은 애프터마켓 신규 카테고리 개발을 진행해 사업 영역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훈 불스원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동차 시장 환경 변화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마켓리더로써 최상의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