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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명 중 3명 “이상형이 확고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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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명 중 3명 “이상형이 확고한 편”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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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이미지2
/제공=듀오정보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미혼남녀 453명을 대상으로 이상형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74.8%가 자신의 이상형이 확고한 편이라고 답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상형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외모(33.3%) △성격(28.5%) △가치관(16.6%) △경제력(6.2%) △취미(5.5%) 등을 꼽았다.

그러나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답한 사람은 29.4%에 불과했다.

이상형이 아닌 사람이 고백을 할 경우 응답자 중 43.7%는 ‘받아 준다’고 답했다. 남성(53.4%)이 여성(34.5%)보다 이상형과 다른 사람과의 연애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상형이 까다로운 사람에 대해선 △어떤 사람과 사귈지 궁금하다(23.6%) △콧대가 높을 것 같다(21.6%) △다가가기 어렵다(21.0%) 등의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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