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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일본 수출규제 대응, 여야가 초당적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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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일본 수출규제 대응, 여야가 초당적 힘 모아야”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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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이인영 원내대표 주재로 열리고 있다. /연합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여야가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원회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국민들은 이번 사태를 맞아 일본 여행을 취소하고,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을 벌인다”며 “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이번 정부 대응에 73%가 적절하다고 인식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제 국회가 제 역할을 해야할 때”라며 “어제(2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여야가 초당적인 힘을 모야아한다”고 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을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추경(추가경정예산) 처리도 국회가 당장 서둘러야 할 일”이라며 “한국당은 하루 속히 국민의 뜻을 받들어 정부 뒷받침하는 일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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