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카드뉴스] 중국에선 왜 ‘기저귀’를 채우지 않을까?
2019. 10. 1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2℃

도쿄 17.4℃

베이징 12℃

자카르타 29.4℃

[카드뉴스] 중국에선 왜 ‘기저귀’를 채우지 않을까?

장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5.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카드뉴스] 중국에선 왜 '기저귀'를 채우지 않을까?

얼마 전 함소원은 출연 중인 모 프로그램에서 

일명 '짜개바지'라고 불리는 이 바지를 두고
중국인 시어머니와 육아갈등을 빚었는데요 

중국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
뻥 뚫린 바지 사이로 보이는 아기 엉덩이~

중국인이 아기에게 기저귀를 채우지 않는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디자인: 박종규 hosae1219@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