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쿠팡 “품절 오류 일부 복구…기술 문제”

쿠팡 “품절 오류 일부 복구…기술 문제”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4: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쿠팡CI
쿠팡이 24일 오전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이 ‘품절’로 처리되는 오류에 대해 “오전 11시께 복구되기 시작했으며 아직 일부 서비스에 영향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날 쿠팡은 물건을 사려고 하면 ‘재고 없음’으로 처리 돼 주문이 불가능했다. 쿠팡 측은 “해당 장애의 원인은 쿠팡의 재고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로 밝혀졌다”면서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앞으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쿠팡은 지난해 말에도 아마존 웹서비스 장애로 한때 사이트 접속이 장애를 빚은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