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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알파카 발왕산에 떴다...용평리조트 ‘알파카 골드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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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알파카 발왕산에 떴다...용평리조트 ‘알파카 골드팜’ 오픈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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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알파카_3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 용평리조트 제공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가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골드슬로프에 체험형 동물농장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을 운영한다.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은 영리한 동물로 알려진 알파카를 비롯해 왈라비, 양, 염소, 프레리도그 등이 생활하는 ‘아기동물농장’이 마련된다. 이곳에서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동물을 만지며 교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약 1만평 규모의 꽃길이 조성돼 상쾌한 산책도 가능하다. 본격 개장에 앞서 25일 하루 동안 평창군민 무료입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용평리조트 꽃길과 알파카_2
꽃길과 알파카/ 용평리조트 제공
골드슬로프 하단에는 국내 최대 독일가문비나무 군락지인 ‘독일가문비나무 치유숲길’이 조성돼 있다. 1800여그루의 독일가문비나무가 군락을 이룬 이곳은 1960년대 산림녹화 정책의 일환으로 조림됐다.

용평리조트는 올해 여름 내내 강원도 후원을 통해 ‘2019 평창 발왕산 축제’를 진행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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