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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어린 시절 모습보니 ‘건후와 도플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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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19. 08. 01. 21:15

/KBS2
영화 '콘스탄틴'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아기 때 사진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모습과 똑닮은 건후의 모습이 비교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1일 20시 1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콘스탄틴(Constantine)'이 방송된다. 

작품은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주하며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후 다시 살아난 그는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기에 나선다. 그래야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는 자신의 운명이 뒤바뀌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2005년 개봉한 '콘스탄틴'은 관객수 173만6163명을 동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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