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과 포천지역은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한탄강이 마르고 산정저수지의 저수율이 19%까지 낮아져 공사에서는 물차 지원과 임시 양수시설을 설치하는 등 가뭄극복을 위해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했다. 지난주부터 내린 장맛비로 산정저수지 저수율을 94%까지 회복해 가뭄이 해소됐다.
김인식 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격려와 함께 “청렴도, 고객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충분한 농업용수의 확보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등으로 대농민 영농편의 제공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연천 고문양수장과 포천 산정저수지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및 대체시설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운용과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점검하며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따른 철저한 대비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물과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