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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함흥일대서 동해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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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함흥일대서 동해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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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6일 새 다섯 번째 발사
북한, 신형전술유도탄 발사<YONHAP NO-1056>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사진은 신형전술유도탄 발사 모습./연합
북한이 또다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지난 6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쏜 지 나흘 만으로 16일 새 다섯 번째이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북한이 오늘 새벽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현재 이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탄종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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