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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한해, 배우·래퍼 커플 탄생 “지난해 12월부터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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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한해, 배우·래퍼 커플 탄생 “지난해 12월부터 만나”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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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왼쪽), 한해 /사진=HB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데이 DB

 배우 한지은와 래퍼 한해가 연인임을 인정했다.


한지은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2일 "현재 한지은 배우는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한지은과 한해가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역시 "한해와 한지은이 열애 중인 게 맞다"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편 한지은은 2010년 영화 '귀'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수상한 그녀' '상의원' '부산행', 드라마 '아이가 다섯'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해왔다. 현재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 중이다.


한해는 2011년 싱글앨범 '얼굴 뚫어지겠다'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은 래퍼다. 지난 2월 7일 입대한 한해는 현재 의무경찰로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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