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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19. 08. 13. 22:14
13일 KBS2 '덕화다방'에서는 원조 청춘돌 전영록이 배우 이덕화 김보옥을 도와 네 번째 알바생으로 활약한다.
한편 이덕화는 1952년생으로 올해 68세(만67세)이다.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올해 66세(만6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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