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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5일 개막…임성재 등 한국선수 4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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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5일 개막…임성재 등 한국선수 4명 출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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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은 임성재…디오픈 쾌조의 스... <YONH역> (AP)
임성재 /AP연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이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머다이나 컨트리클럽(파72·7657야드)에서 열린다. PO 1차전이 노던 트러스트를 통해 추려진 페덱스컵 상위 랭커 70명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단 30명만 PO 3차전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선수 4명이 출전한다. PGA 신인왕 후보이자 랭킹 26위인 임성재(21)를 포함해 42위 강성훈(32), 53위 김시우(24), 61위 안병훈(28) 등이다. 김시우는 2016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살아남아 대회 공동 10위에 오르고 페덱스컵 랭킹 17위에 랭크된 바 있다. 이후 2017년과 지난해에는 PO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가 뛰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올해는 이들 가운데 누가 PO 3차전까지 진출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편 이번 시즌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우승으로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출전도 주목된다. 우즈는 허리 통증으로 노던 트러스트 2라운드에서 기권하면서 페덱스 포인트 랭킹이 28위에서 38위로 밀렸다. 지난해 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재기의 신호탄을 쐈던 우즈가 이번 주까지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타이틀 방어는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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