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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데이는 ‘그린데이’…14일 기념일 또 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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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데이는 ‘그린데이’…14일 기념일 또 뭐 있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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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8월 14일은 그린데이다.

그린데이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산을 찾고 연인과 손잡고 산림욕을 하는 날이다.

매월 14일은 비공식적인 기념일로 정해져 있으며, 이를 포틴(fourteen) 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표적인 14일 데이는 연인에게 초콜릿과 사탕을 각각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와 '화이트데이(3월 14일)'다.

매년 1월 14일은 연인끼리 서로 일기장을 선물하는 '다이어리 데이', 4월 14일은 연인이 없는 사람끼리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 5월 14일은 연인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받는 '로즈데이'다.

이 외에도 연인들이 은반지를 주고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실버데이(7월 14일)', '포토데이(9월 14일)', '와인데이(10월 14일)', '쿠키데이(11월 14일)', '허그데이(12월 14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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