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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중국 1호점 오픈…첫날 대기 인원만 1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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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중국 1호점 오픈…첫날 대기 인원만 150여 명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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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당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1964 백미당(이하 '백미당')'이 중국 상해에 1호점을 오픈했다.

백미당은 중국 상해에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백미당 중국 1호점 오픈 첫날인 지난 9일에는 대기인원만 150여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 가격은 백미당 우유 아이스크림 46위안(약 7800원), 복숭아 아이스크림 58위안(약 1만원) 선이며 커피, 베이커리 등 모든 메뉴는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력 메뉴 위주로 구성됐다.

백미당은 국내에서 서울 35곳, 경기·인천 25곳, 영남·충청·호남지역 23곳 등 총 83곳의 매장을 두고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유기농 우유, 유기농 원두,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한국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 중국 시장에 매김 할 것"이라며 "다양한 맛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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