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롯데제과,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 누적 방문객 40만명 돌파
2019. 12. 0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8.4℃

베이징 1.3℃

자카르타 30℃

롯데제과,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 누적 방문객 40만명 돌파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9: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롯데제과 스위트팩토리
롯데제과 스위트팩토리
롯데제과는 애듀테인먼트(edutainment)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의 누적 방문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트팩토리’는 2010년 3월에 개관해 해마다 약 4만명이 관람하는 등 어린이들의 견학명소로 자리잡았다. 이곳에서는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게 풀어 설명한 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풀이·게임 등 놀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또 시설 안에 마련된 영화관에서는 올바른 양치 습관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 등 교육적인 요소도 포함돼 있다. 견학이 끝난 뒤에는 과자선물세트도 받을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스위트팩토리’ 견학 신청은 롯데제과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매월 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다음달의 예약을 받는다. ‘스위트팩토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 단위로 1일 6회 진행된다. 단 토요일에는 오후 2시까지 4회 운영된다. 시간당 관람인원은 최대 30명이며,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초등학생 6학년까지 입장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