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남시, 가천대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 협약

성남시, 가천대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 협약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성남시-가천대학교,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협약
성남시와 가천대학교 관계자들이 13일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성남시
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의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손을 맞 잡았다.

성남시는 13일 가천대학교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는 기업과 가천대학교 재학생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이 전공분야에 대한 직무경험을 쌓고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근로 임금 90%를 부담하고 가천대학교는 사업 참여 학생에 대한 학점을 인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관·학 협력의 ‘청년전공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성남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