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남시, 가천대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 협약
2020. 01. 21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4.6℃

도쿄 7.5℃

베이징 0.3℃

자카르타 29.2℃

성남시, 가천대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 협약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성남시-가천대학교,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협약
성남시와 가천대학교 관계자들이 13일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성남시
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의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손을 맞 잡았다.

성남시는 13일 가천대학교와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는 기업과 가천대학교 재학생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이 전공분야에 대한 직무경험을 쌓고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근로 임금 90%를 부담하고 가천대학교는 사업 참여 학생에 대한 학점을 인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관·학 협력의 ‘청년전공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성남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