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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주요 당직 교체…수석대변인 김명연·비서실장 김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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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주요 당직 교체…수석대변인 김명연·비서실장 김도읍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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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와 정책간담회 갖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연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당 대변인과 당대표 비서실장 등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당내 분위기 쇄신과 하반기 정국을 선도하기 위한 모멘텀을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 수석대변인에 김명연 의원(재선·경기 안산 단원갑)이 임명됐다.

또 당 대변인에 김성원 의원(초선·경기 동두천·연천)과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천안병 당협위원장)이 추가로 내정됐다.

대표 비서실장에는 김도읍 의원(재선·부산 북강서을)이 임명됐다.

민경욱 대변인(초선·인천 연수구을)과 이헌승 당대표 비서실장(재선·부산 진구을)은 교체됐고 전희경 대변인(초선·비례)은 유임됐다.

이로써 초선 의원 두 명으로 운영하던 당 대변인단을 재선의 수석 대변인을 포함해 총 4명으로 보강됐다.

이번 인사는 내년 총선에서 민심의 바로미터로 통하는 수도권 의원 2명(김명연·김성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해 수도권 민심을 고려했다는 평가다.

또 전체적으로 친박(친박근혜) 색채가 옅은 인사들을 기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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