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롯데하이마트, 서울·부산 쪽방촌 주민들에 냉방가전 기증
2019. 12. 06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8℃

도쿄 9.4℃

베이징 1.3℃

자카르타 30.4℃

롯데하이마트, 서울·부산 쪽방촌 주민들에 냉방가전 기증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1: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롯데하이마트
14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에 위치한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에서 조준석 롯데하이마트 상품개발부문장(사진 왼쪽),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장(사진 가운데), 강대성 굿피플 상임이사(사진 오른쪽)가 가전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14일 서울 및 부산지역 쪽방촌 주민들에게 냉방가전을 기증했다.

또한 서울 종로구 돈의동에 위치한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를 방문해 1500만원 상당의 냉방가전 200대를 전달하고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증식에서 전달한 냉풍기 100대와 선풍기 100대는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마련된 냉방가전은 돈의동, 남대문 등을 포함한 서울 및 부산지역 쪽방촌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더위쉼터와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준석 롯데하이마트 상품개발부문장은 “이번에 전해드리는 냉풍기와 선풍기가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더위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