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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 전남도민의 숲 전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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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 전남도민의 숲 전담 관리

장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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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그린오너로 위촉…24개 단체 22개소 관리
그린오너 위촉
구미시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 관계자들이 13일 ‘전남 도민의숲’을 관리하는 그린오너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구미시
구미 장욱환 기자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가 구미시 진평동 동락공원 내 조성된 ‘전남 도민의숲’을 관리하는 그린오너로 위촉됐다.

14일 구미시에 따르면 13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및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오너’ 위촉장을 전달하고 매월1회 이상 직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그린오너란 공공기관, 회사 학교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시공원, 녹지 쉼터, 가로수 등을 가꾸고 관리하는 것으로 현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를 포함해 24개 단체가 22곳을 관리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북서부지사 관계자는 “그린오너를 통해 조금이나마 녹색도시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전남 도민의숲’이라는 뜻 깊은 장소를 그린오너 관리구역으로 맡게 돼 사명감을 가지고 하겠다”고 말했다.

방성봉 시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 그린오너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및 기술적 자문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몸소 실천하는 그린오너가 되어 누구나 찾고 싶은 전남 도민의 숲을 가꿔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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