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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50주년 기념 ‘한정판 향기’ 출시

양키캔들, 50주년 기념 ‘한정판 향기’ 출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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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50주년 기념 한정판 향기 이미지./제공=아로마무역
아로마무역은 16일 양키캔들 브랜드 론칭 5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0년간 양키캔들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향종 4종을 한정판으로 새롭게 재출시하고 상품을 구매하면 50주년 기념 에코백을 증정한다.

50주년 기념 한정판 캔들은 미스트로즈(Salt Mist Rose), 레인보우엔드(Rainbow’s End), 푸르트퓨저(Fruit Fusion) 4종이며,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처음 출시한 연도도 다양하다.

50주년을 기념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라벨과 넥밴드가 부착돼 있고 향종이 출시된 연도가 표기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한정판 캔들은 자캔들(L)만 출시되며, 캔들 구매시 50주년 기념 에코백을 증정한다.

5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캔들 ‘엘리베이션(Elevation)’도 선보인다. 엘리베이션은 순수 자연 추출물로 이뤄진 소이왁스(Soy Wax)를 사용해 트렌디하고 세련된 향을 구현한 프리미엄 캔들이다. 시어린넨(Sheer Linen), 이브닝스타(Evening Star), 패션플라워(Passion Flower) 등 6가지 향종으로 출시됐으며 라지와 스몰 2가지 타입이 있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 전국 150여개의 매장과 온라인 공식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2007년 국내에 양키캔들을 처음 소개해 현재 전국 150여개 가맹점과 함께 향기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며 “다양한 향기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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