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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SAA 주관,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 내달 21일 코엑스서 개최

NZSAA 주관,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 내달 21일 코엑스서 개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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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전문 이주법인 신 인터내셔날이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를 개최한다.

 

19일 신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선진화된 교육, 워라벨이 가능한 근무 환경과 다양한 복지 제도, 자연환경 등의 장점으로 조기유학,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대학진학, 해외취업, 이민 부문에서 선호도가 높은 국가로 꼽힌다.
 
뉴질랜드 유학원 협회(NZSAA)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5개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들과 이주법인이 참여한다. 이는 뉴질랜드 교육부, 뉴질랜드 초·중·고·대학·어학원 등 20여 개 뉴질랜드 교육기관 등을 초빙해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유학, 이민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뉴질랜드 조기유학, 어학연수, 취업, 워킹홀리데이, 대학진학, 이민 등의 뉴질랜드 유학 및 이민 정보 전반을 알아볼 수 있으며, 1:1 개별상담 및 주제별 세미나도 참석할 수 있다.
 
박람회는 뉴질랜드 교육기관 관계자와 전문 컨설턴트들의 체계적이고 상세한 상담을 통해 단순한 학교 추천이 아닌 각 지원자들의 컨디션에 맞는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조기유학 및 대학진학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며 유학 후 취업, 영주권 취득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박람회에는 현장 등록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현장 등록자에게는 전원 무료 뉴질랜드 항공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4주간의 어학연수를 지원, 이민 수속 고객에게는 국내 수속료를 면제해준다. 

 

신인터내셔날 최민 대표는 “뉴질랜드 유학과 이민, 취업을 비롯해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 등은 예측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략과 계획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타깃 시장에 대한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가 바탕이 돼야 하고, 목표 실현에 따른 전략적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며 박람회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품 3층 327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 사전 신청제로 접수한 참석자는 초대권을 받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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