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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BMW 챔피언십 2R 공동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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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BMW 챔피언십 2R 공동 15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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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연습 라운드서 그린 ... (EPA)
김시우가 13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BMW 챔피언십 대회장인 미국 일리노이주 머다이나 컨트리클럽에서 연습 라운드 중 18번 홀 그린을 살펴보고 있다. /EPA연합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 2라운드를 공동 15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7천657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1라운드 공동 36위에서 21계단 상승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53위로 BMW 챔피언십에 합류한 김시우가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려면 랭킹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2라운드 기준으로 김시우의 페덱스컵 포인트 예상 랭킹은 44위로 톱 30위에 못 미친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버디만 9개 잡아 9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9언더파 63타는 1923년 이래 메디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저타 신기록이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토니 피나우(미국)가 1타 차로 공동 2위(11언더파 133타)를 달리고 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이틀 연속 1언더파 71타를 치고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48위를 달리고 있다. 우즈는 현재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이 38위에 그치고 BMW 챔피언십 성적도 부진해 투어 챔피언십 출전도 불투명하다.

안병훈(28)은 공동 40위(3언더파 141타), 강성훈(32)과 임성재(21)도 공동 48위다.

BMW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은 컷오프 없이 모든 출전 선수가 4라운드까지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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