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규리, 일상서도 숨겨지지 않는 ‘우아한 비주얼’

김규리, 일상서도 숨겨지지 않는 ‘우아한 비주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8. 11: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규리 SNS
배우 김규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김규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응원해주시는 든든한 지원군 커플이 오늘 결혼하신다 하여 깜짝 이벤트 해드리려고 달려가는 중. 백년해로하세요. 완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차 안에서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김규리는 작은 얼굴에 꽉 찬 화려한 이목구비 등으로 우아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최강연 역을 맡았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