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운우리새끼’ 측 “구혜선 방송분 일부 수정·편집…차질 없도록 노력할 것”

‘미운우리새끼’ 측 “구혜선 방송분 일부 수정·편집…차질 없도록 노력할 것”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8. 21: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미운우리새끼'
 배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이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의 연애담, 결혼생활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오전 구혜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과의 불화를 언급, 오늘 방송을 앞두고 있던 ‘미운 우리 새끼’ 측도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미운 우리 새끼’ 측은 “현재 사전녹화로 제작이 완료된 방송분을 일부 수정, 편집 진행 중이다.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6년 5월 결혼을 한 구혜선과 안재현은 3년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 측은 “여러 문제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진지한 상의 끝에 서로 협의해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