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천구, 안양천변에서 물총축제 개최
2019. 09. 20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6℃

도쿄 20.9℃

베이징 17.4℃

자카르타 28.2℃

금천구, 안양천변에서 물총축제 개최

김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8. 10: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물총페스티벌
안양천변에 마련된 청소년어울림마당 물총페스티벌 현장/금천구청제공
서울 금천구가 2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물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하는 금천구 대표 청소년 축제로, 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8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내가 너 쏴도 돼지~’라는 주제로 ‘물총페스티벌’이 열린다.

페스티벌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물총대전, 아이스팩 터뜨리기, 워터슬라이드, 추첨권 뽑기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부대 프로그램으로 △물풍선 던지기 △물총깡통 사격 △타투 및 페이스페인팅 그리기 △수박화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청소년 동아리의 △악기연주 △치어리딩 △비보잉 △밴드보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될 예정이다. 축제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행사당일 물총, 수건, 여벌옷 등을 준비해 안양천 다목적 광장으로 오면 된다. 운영부스에서 우비는 무료로 배부 한다.

한편, 올해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에는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8월 물총페스티벌에 이어 10월 전국댄스경연대회, 11월 어울림마당 폐막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번 물총페스티벌에서 청소년들이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마지막 더위뿐만 아니라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까지 함께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