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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성화 7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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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성화 7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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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인사 3만여명 참석…세계 190여개국 인터넷 생중계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전경2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린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모습/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천 박은영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굿럭 조나단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 등 국내외 정치, 경제 주요인사를 비롯한 3만여 명이 참석했다.

전 세계 190여개국에 인터넷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하늘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효정문화특별공연와 추모사, 폴 포츠와 리틀엔젤스의 합동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의 공식명칭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다. 1920년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문선명 총재는 2012년 9월 3일 성화했다. 성화식은 13일장으로 치러졌으며, 세계 각국에서 25만명의 참배객이 한국의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문 전 총재는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시해 세계 194개 선교국을 둔 세계적인 종단으로 성장시켰으며 일평생 세계평화와 종교화합, 그리고 인류구원을 위해 전 분야에서 헌신해 왔다.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는 2013년 1월 천일국 기원절 선포로 새 시대와 새 역사의 출발을 천명했다.

한 총재는 지난해부터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오스트리아, 중남미 브라질, 아프리카 세네갈·남아프리카공화국·짐바브웨, 아시아 네팔 등 전 세계에서 전개된 1~10만명 규모의 희망전진대회와 참가정운동을 주관하며 항구적 평화세계 건설을 위한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가정연합,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정상연합,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을 중심으로 월드서밋과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해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선한 의지를 결집해 나가고 있다.

한학자 총재의 ‘Peace Starts with Me’ 세계 순회는 올해 상반기 일산 킨텍스 10만명 희망전진대회를 시작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하반기 아프리카 상투메 프린시페, 일본 나고야, 알바니아, 캄보디아, 대만, 남아공, 미국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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