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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송혜교 류타오 임플란트에 무려 5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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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송혜교 류타오 임플란트에 무려 5억 투자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8. 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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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전이라고 소문 파다
여성은 자신의 용모에 대해 만족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서 아마 성형 중독에 걸리는 케이스도 있지 않나 싶다. 이 점에서는 중국 연예계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아니 용모에 신경을 쓰다 보면 더할 수도 있다고 해야 한다.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미 톱스타로서 용모를 인정받아도 현재의 수준에 만족을 못할까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답은 그렇다라고 할 수 있다. 중국판 송혜교로 널리 알려진 류타오(劉濤·41)의 케이스만 봐도 분명해진다. 수년 전 이미 스타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는데도 치아의 아름다움을 위해 발치한 후 임플란트 시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 공사에 무려 300만 위안(元·5억1000만 원)을 투자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류타오
임플란트 시술에 5억 원을 쓴 것으로 알려진 류타오./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8일 보도에 의하면 그녀는 2017년 히트 드라마인 ‘환러쑹(歡樂頌)’에 출연하기 전만 해도 치아가 백옥 같지는 않았었다고 한다. 그러나 ‘환러쑹’에 출연했을 때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백옥 같은 치아가 더욱 가지런하게 보였다는 것이 진르터우탸오의 전언이다. 한마디로 임플란트 시술을 한 것이 틀림없다는 얘기가 된다.

이 사실은 최근 그녀를 시술한 치과 의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이 관리 소홀로 외부로 흘러나가면서 알려져 확인되기도 했다. 고의는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직업 윤리에 반하는 짓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류타오 역시 그에 크게 개의치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확실히 쿨한 것으로 유명한 그녀답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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