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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구혜선, 母벤져스 미모 칭찬에 “실물 낫다는 소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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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구혜선, 母벤져스 미모 칭찬에 “실물 낫다는 소리가 좋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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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미운우리새끼'에 구혜선이 출연한 가운데 가수 김종국이 아버지의 눈물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구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토니안의 어머니는 "젊을 때 나를 보는 것 같다"며 구혜선의 미모를 칭찬했다.

구혜선은 "나이가 36살"이라고 말했고 어머니들은 "10년은 젊어보인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구혜선은 "실물과 화면 중 어떤 예쁘다는 소리가 좋냐"는 질문에 "실물이 낫다는 소리가 좋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김종국은 아버지와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떠났다. 

아버지는 막내 동생의 죽음을 언급하며 "할머니가 술만 마시면 막내 이야기를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종국은 "아버지 우는 거 처음 본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국의 어머니 역시 "처음 보겠네. 눈물 흘리는 거"라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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