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다비치 강민경 “연애하면 너무 티가나” 웃음

다비치 강민경 “연애하면 너무 티가나” 웃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08: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파워FM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연애와 관련해 입담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민경은 “연애할 때 자신이 변하는 걸 스스로는 모르지 않나”라고 연애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해리는 “바뀌는 것 같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나는 연애하면 너무 티가 난다. 주위 사람들이 다 알정도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다비치는 "휴가 간 철업디를 대신해서 온 다비치"라며 이혜리는 "철업디가 이번주 금요일까지 휴가를 가셨는데 제작진이 '5일간의 색다른 아침'이라는 주제를 붙여주셨다. 다비치는 월, 수, 금요일에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요일에는 예능 천재 이수근, 목요일은 예능 거인 서장훈이 함께해주신다고 한다. 김영철 오빠가 휴가 가셔서 모니터하고 계신다면 놀러 가신 거니까 DJ의 임무는 내려놓으시고 다비치 믿고 맡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