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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최측근 “구혜선이 먼저 변호사 선임…SNS 폭로 난감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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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 최측근 “구혜선이 먼저 변호사 선임…SNS 폭로 난감한 상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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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파경을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의 최측근이 이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19일 일간스포츠는 두사람 최측근의 말을 통해 "구혜선이 안재현에게 먼저 관계를 정리하자며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변호사와 상의해 만든 자료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최측근은 "그러던 중 구혜선의 어머니가 아파 잠시 스톱됐고 그 사이 안재현과 주고 받은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SNS에 게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구혜선이 먼저 변호사를 선임했고 안재현도 변호사를 찾아 대응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측근은 "이런 모든 정리를 언론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진행하려고 한 것인데 구혜선이 무슨 마음인지 뜬금없이 SNS에 폭로해 난감한 상황이 됐다. 그 이유에 대해 정확히 해명해야 상황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혜선은 SNS를 통해 안재현에게 보낸 "회사를 나가고 이혼을 하면 일이 없게 되니 용인집 잔금 입금해달라" "변호사님들과 이 약속들 적어서 이혼 조정하자" 등의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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