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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근 폭발물 의심 신고…경찰 “판독 중”

국회 인근 폭발물 의심 신고…경찰 “판독 중”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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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발견된 폭발물 의심 물체 /독자 제공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서강대교 남단 국회 외과 건너편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여의도 지구대에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물체는 성인 남성 주먹 크기로, 검은색 테이프로 감겼고, 밖으로 빨간색 전선이 나와 있는 모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 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해  의심 물체를 판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의심 물체를 확인하고 있다"며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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