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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사업자 342명 모집

강릉시,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사업자 342명 모집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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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희망근로 일자리지원사업’
강릉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희망근로 일자리지원사업’실시 /제공=강릉시
강릉 이동원 기자 = 강원 강릉시가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 342명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시는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비 58억 4800만원을 확보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진되는 희망근로사업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공공시설물 관리, 산불위험요소 제거사업, 환경정비사업, 공중화장실 관리 등 총 9개 유형 5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실시된다. 참여자 모집 접수기간은 19~22일이며 접수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릉시민 중 산불 이재민, 산불 피해주민 또는 취업 취약계층이고, 근무 시간은 주 40시간, 주 30시간 등 사업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근무 조건은 4대 보험 가입에 최저임금(시급 8350원) 보장과 일일 간식비 500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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