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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홉하우스13’ 본격적인 마케팅 돌입…벽화와 크래프터로 맛과 풍미 표현

디아지오코리아, ‘홉하우스13’ 본격적인 마케팅 돌입…벽화와 크래프터로 맛과 풍미 표현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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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홉하우스13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4컷)
디아지오코리아는 더블홉의 크래프트 라거 ‘홉하우스13’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오는 9월 중순까지 더블홉의 크래프트 라거 ‘홉하우스13’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V 광고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예정이다.

‘홉하우스13’은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흑맥주 ‘기네스’의 브루어리에서 차세대 신진 브로어인 피터 심슨의 레시피로 탄생했다. 알코올 도수 5도의 더블 홉 맥주인 ‘홉하우스13’은 100% 아일랜드 맥아와 기네스 효모를 사용해 홉의 풍미가 가득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올해 2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최근 3년간 출시된 브랜드 중 첫 한 달간 입점 점포 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로 등극했다.

이에 디아지오코리아는 ‘Larger with more taste’ 마케팅 영상을 공개하며 향·풍미 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홉하우스13’의 개성을 알리기 위해 제품의 특징을 벽화 및 크래프터의 움직임으로 표현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홉하우스13’이 라거보다 깊으면서 수제맥주 같은 풍미를 가졌다는 점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며 “특히 자유롭고 힙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만큼 점점 진화하는 젊은 층의 맥주 입맛을 충족시켜줄 맥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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