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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GTX-B노선 조기추진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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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GTX-B노선 조기추진 방안 협의”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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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예타 결과 발표 앞서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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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당정간담회에 참석한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왼쪽)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윤관석 의원실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조기 추진을 위한 당정 간담회가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19일 열렸다.

이날 당정간담회는 21일로 예정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발표 이후 조기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인천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인천·경기지역 시도당위원장 주관으로 마련됐다.

당에서는 이해찬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 정부에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해찬 당대표는 “지난달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예비타당성 조기완료를 논의한 바 있고, 이후 조사 결과가 긍정적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GTX-B노선 조기추진 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되길 바라며, 당도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장관은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한 보고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이미 확보돼 있는 예산으로 민자 적격성조사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관석 의원은 “GTX-B노선은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당정이 긴밀하게 협조해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조기추진을 위해 인천시당위원장 및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역할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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