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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위장매매 의혹’ 조국 법무장관 후보 검찰에 고발

김진태 의원, ‘위장매매 의혹’ 조국 법무장관 후보 검찰에 고발

허경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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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비서관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비서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을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이욱재 기자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위장매매 의혹과 관련해 조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김 의원은 19일 조 후보자 부부와 조 후보자 동생 조권씨의 전처 조모씨 등 3명에 대해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께 김 의원의 비서관이 김 의원을 대리해 조 후보자 등을 고발했고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고발 내용을 정리해 올릴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 김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1차 회의에서 현재 조 후보자 부부가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서울 서초구 아파트 외에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해운대구 빌라를 조권 씨의 전처 등의 명의로 차명 보유하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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