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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 “원작 웹툰 팬, 포기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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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 “원작 웹툰 팬, 포기할 수 없었다”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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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사진=김현우 기자
배우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 원작 팬이었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나정 감독과 배우 김소현, 정가람, 송강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현은 “원작 팬이었다. 이 드라마를 할 거라고 생각 못 했을 때 가상 캐스팅도 찾아보고 다른 배우를 응원했다. 저에게 제안이 왔을 때 너무 하고 싶어서 포기할 수 없었다.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김조조에 대해 "조조는 굉장히 힘들고 거친 상황 속에 놓인 아이인데 밝고 단단한 내면을 갖고 있다. 안쓰러우면서도 끌렸다"고 전했다.

한편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렸다. KBS2 '눈길' '쌈, 마이웨이' 등으로 주목받은 이나정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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