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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연하인 김고은과 처음 촬영, 행복했다”

[★현장톡]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연하인 김고은과 처음 촬영, 행복했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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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이 김고은과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의 언론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정해인은 “연하랑 처음으로 촬영을 했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김고은이 ‘쿵짝이 잘 맞는다’고 하는데 그게 맞는 표현인 것 같다. 대본 리딩 했을 때도 추상적인 것들이 현장에서 리허설을 하고 촬영을 시작하는데 통하는 부분이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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