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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연애’ 윤소희,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청순함

‘목숨 건 연애’ 윤소희,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청순함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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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SNS
'목숨 건 연애' 배우 윤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찍던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기 위해 준비 중인 윤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소희는 휴대 전화를 만지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매력과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2016년 12월 14일 개봉한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 정유미 역을 맡았다.

'목숨 건 연애'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세 남녀가 펼치는 스릴 넘치는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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