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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 개최

퍼시스,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 개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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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제공=퍼시스
퍼시스는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에서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퍼시스의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연구’와 주 52시간 도입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업무 몰입도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세미나 프로그램에서는 ‘업무몰입도를 높이는 사무환경 전략’을 주제로 퍼시스 사무환경연구팀의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소비 트렌드 분석 센터와 퍼시스가 공동으로 연구한 ‘밀레니얼 세대의 워킹·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연구 결과와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 티비더블유에이코리아(TBWA KOREA), 한국쓰리엠 등 자율성과 창의, 혁신을 대표하는 기업 담당자들의 특별 초청 강연도 준비됐다.

퍼시스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를 통해 주 52시간 근무시행, 자율좌석제 등 사무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를 반영한 사무환경 트렌드를 선보이며 사무환경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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