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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경기도의원,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위한 간담회 개최

추민규 경기도의원,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위한 간담회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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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문화예술기획 놀이터 상상공장 페스티벌디렉터와 간담회
추민규 경기도의원(오른쪽)이 19일 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최태규 상상공장 페스티벌디렉터 대표(왼쪽 첫 번째), 김보민 BMK문화예술진흥협회 대표와 ‘교육문화도시 하남시 문화예술 콘텐츠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교육문화도시 하남시 문화예술 콘텐츠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상상공장 페스티벌디렉터 최태규 대표와 하남상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문화도시 하남을 부각하고 예술콘텐츠에서 답을 찾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추 의원은 기존 예술 공연에서 벗어난 하남만의 새로운 변화적인 예술콘텐츠를 선보여야 한다는데 최 대표와 뜻을 같이 했다.

또 추 의원은 “‘교육도시, 문화도시, 가족도시’라는 슬로건으로 경기도의원에 당선됐고, 지금은 교육도시 하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지만 역시나 문화도시의 성장을 위해 많은 문화예술콘텐츠를 개발하고 공급받아야 하는 등 하남시의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 대표는 “문화도시 성장을 위해서 많은 축제를 선보이고 있지만 하남의 입지가 너무 아름답고 그에 맞는 새로운 변화의 축제를 준비해 보고 싶다”며 의지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하남 축제를 위해 단계적으로 짚어야 할 부분들이 많고, 그로 인한 준비 및 계획도 하남시 문화체육과와 조율해 좋은 예술로 보답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김보민 BMK문화예술진흥협회 대표는 “하남은 역사적 입지가 좋고 아름다운 검단산을 등지고 있어 예술적으로나 미술적 감각으로도 매우 훌륭한 도시”라며 “이런 문화적 입지를 잘 살려 음악과 공유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한다면 하남문화혁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본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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