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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소상공인 대상 창업·경영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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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소상공인 대상 창업·경영 상담 실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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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중기부 내 12개 지방청에 분야별 전문가인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을 위촉·배치해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경영 전반에 걸친 애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방중기청은 20일 36명의 전문가(경영지도사·세무사 등 11개 분야)로 비즈니스지원단을 구성해 1일 3개 분야씩 전문가가 서울청에 상주하며 상담(전화·온라인·면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지방중기청 내방이 어려운 상담 수요 해소를 위해 출장상담소(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내 2명의 상담위원 배치)와 이동상담(비즈니스지원단에 전화로 신청하면 가능)도 운영 중이다.

서울지방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은 올 상반기(1~6월)에 4914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유형별 상담 건수는 전화 상담이 86.5%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동상담이 6.5%, 면담이 4.1%, 온라인 답변이 2.3%를 차지했다.

분야별 상담 건수는 창업·벤처 분야가 23.4%, 인사·노무 분야가 22.5%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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